공개 검산 사례
설명만 적어 둔 것이 아니라 대표값과 경계값을 같은 계산 함수로 반복 검사합니다.
3억원·연 4.5%·30년 비교
- 입력 조건
- 원금 3억원, 연 4.5%, 360개월, 원리금균등 또는 원금균등
- 기대 결과
- 원리금균등 총이자 247,220,123원, 원금균등 총이자 203,062,500원
- 검산 방법
- 두 방식 모두 360개 회차를 생성하고 납부 원금의 합계가 3억원, 마지막 잔액이 0원인지 함께 검사합니다.
0% 금리 경계값
- 입력 조건
- 원금 100만원, 연 0%, 12개월, 세 가지 상환 방식
- 기대 결과
- 모든 방식의 총이자 0원, 총상환액 100만원, 마지막 잔액 0원
- 검산 방법
- 0으로 나누는 오류 없이 모든 회차의 이자가 0원이고 원금 합계가 입력 원금과 같은지 회귀 테스트합니다.
결과를 실제 자료와 맞추는 순서
- 1월 납입 한도보다 먼저 실제 첫 회차 납입액이 생활비 안에서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2상환 방식별 총이자 차이와 초기 현금흐름을 함께 비교합니다.
- 3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변동금리 조건을 계산 결과에 별도로 더합니다.
계산 전 확인할 가정
- 금리는 전체 기간 동안 변하지 않는 고정 연이율로 계산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와 일수별 이자 계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금융기관의 원 단위 반올림 방식에 따라 실제 상환표와 소액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가 실제 자료와 다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입력값, 적용 기준과 제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총이자가 적은 방식은 무엇인가요?
같은 금리와 기간이면 원금을 더 빨리 줄이는 원금균등 방식의 총이자가 일반적으로 더 적습니다. 대신 초기 월 납입액은 더 큽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계산할 수 있나요?
현재 계산은 입력한 금리가 기간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는 금리 변경 시점마다 남은 원금과 기간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비교에는 금융기관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 면제 시점, 인지세와 보증료를 더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와 검토 기준
기준일: 2026-08-26. 실제 신고·원천징수·대출 계약에는 개인별 조건과 기관별 반올림 방식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