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검산 사례
설명만 적어 둔 것이 아니라 대표값과 경계값을 같은 계산 함수로 반복 검사합니다.
과세표준 5천만원 누진세율
- 입력 조건
- 과세표준 50,000,000원, 세액공제와 기납부세액 없음
- 기대 결과
- 산출 국세 6,240,000원, 지방소득세 624,000원
- 검산 방법
- 15% 세율 적용액에서 누진공제 1,260,000원을 뺀 뒤 지방소득세 10%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기납부액이 큰 환급 경계
- 입력 조건
- 과세표준 5천만원, 기납부 국세 700만원, 기납부 지방소득세 10만원
- 기대 결과
- 국세·지방소득세 합산 예상 환급 차액 236,000원
- 검산 방법
- 국세와 지방소득세의 기납부액을 각각 차감한 뒤 두 차액의 합이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 차이와 같은지 검사합니다.
결과를 실제 자료와 맞추는 순서
- 1총수입이 아니라 필요경비와 소득공제를 반영한 과세표준인지 확인합니다.
- 2홈택스 지급명세서에서 국세와 지방소득세 기납부액을 나눠 적습니다.
- 3가산세·감면·최저한세 등 제외 항목이 있으면 신고 전 국세청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계산 전 확인할 가정
- 직접 입력은 홈택스 또는 장부에서 확인한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사용하며, 사업소득 간편 구성은 사업 총수입에서 확인한 필요경비와 결손금·소득공제를 빼는 단순 시나리오입니다.
- 세액감면, 가산세, 최저한세, 특별세액공제 등 개인별 항목은 입력한 세액공제 외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지방소득세는 계산된 국세의 10%로 단순 추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가 실제 자료와 다를 때 먼저 확인해야 할 입력값, 적용 기준과 제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총수입금액을 과세표준 칸에 넣어도 되나요?
아니요. 과세표준은 총수입에서 필요경비, 결손금, 소득공제 등을 반영한 뒤의 금액입니다. 신고 안내문이나 장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지방소득세도 함께 계산되나요?
네. 종합소득세 산출 결과의 10%를 지방소득세 예상액으로 별도 표시합니다. 실제 신고 과정의 조정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3.3% 원천징수액은 어디에 입력하나요?
이미 납부한 3.3% 중 국세에 해당하는 금액 등은 기납부세액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지급명세서와 홈택스 조회 내역을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와 검토 기준
기준일: 2026-08-26. 실제 신고·원천징수·대출 계약에는 개인별 조건과 기관별 반올림 방식이 적용됩니다.